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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용 KAI 전 대표 긴급체포…경영비리 관여 의혹 09-20 07:30


한국항공우주산업, KAI 경영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하성용 전 대표를 오늘 새벽 긴급체포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는 "하 전 대표의 조사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배임수재와 회계 분식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며 "체포시한 내에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검찰은 어제 오전 하 전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분식회계와 원가 부풀리기, 부정 채용, 비자금 조성 등 그동안 KAI에 제기된 각종 경영비리 의혹 전반에 관여했는지를 집중적으로 캐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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