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 밤새 곳곳 요란한 비…20일 다시 쾌청한 하늘 09-19 22:38


네, 현재 중북부 곳곳에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강원 내륙과 경기 서부 등에 시간당 30mm 안팎의 장대비가 쏟아지면서 곳에 따라 벼락이 치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밤사이에는 먹구름이 대부분 물러나 비가 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비가 오지 않는 지역은 여전히 공기가 탁합니다.

중국발 스모그가 정체되면서 현재 미세먼지 농도는 서쪽지방과 경남을 중심으로 80마이크로그램 안팎까지 올라가있는데요.

이 먼지는 내일 대기확산이 원활해 지면서 차츰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내일 낮 동안에는 미세먼지도, 구름도 걷히고 전국에 쾌청한 하늘이 드러납니다.

다만 아침까지는 안개가 다소 끼겠고, 해안가에서는 바람이 강해서 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중부지방 중심으로 특히 아침공기가 서늘합니다.

내일 아침에는 서울이 15도, 광주 20도 선에서 출발을 하겠고요.

한낮에는 서울 25도, 창원은 27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후 당분간 비소식 없이 맑겠습니다.

일교차도 10도 안팎으로 계속해 클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