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로힝야 사태 침묵 깬 아웅산 수치…비판반박ㆍ협조요청 09-19 22:36


사상 최악의 로힝야족 '인종청소'를 방관한다는 비판을 받아온 미얀마의 실권자 아웅산 수치 국가자문역이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공객석상에서 국제사회의 비판을 반박했습니다.


수치는 오늘(19일) 국정연설에서 "미얀마가 종교적 신념과 인종 문제로 갈라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서 미얀마 정부는 비난과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난민 송환을 위한 신원 확인절차를 개시할 용의가 있다면서 관련국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