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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 5만원 이상 선물 27%↓…김영란법 영향 09-19 21:32


김영란법 시행 후 첫 명절인 지난 설을 앞두고 이뤄진 선물 구매에서 법 시행 전인 작년 추석보다 5만원을 넘는 상품 구매가 27%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3년간 명절 선물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선물 구매는 명절 1주일 전에 본격화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구매장소는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가장 많았습니다.


명절 선물 대부분은 과일과 한우, 홍삼 등 먹거리였습니다.


선물은 지인에게 보내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 부모·직장동료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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