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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면 여자 매달린다… 학벌ㆍ차별 조장 학용품 인권위 진정 09-19 21:28


심각한 차별을 조장하는 문구가 담긴 학용품을 판매하는 문구류 전문회사 4곳에 대해 시민단체 '혐오문화대응네트워크'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구류 전문회사인 B사 등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는 일부 상품은 심각한 차별과 입시 조장 요소를 담고 있다" 고 말했습니다.


이어 "청소년들에게 특정 집단에 대한 편견과 혐오의식을 심어주고 있다" 고 진정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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