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독일 망명객' 조영삼 "사드 배치 반대" 외치며 분신 09-19 20:17


밀입북 후 독일에서 장기 체류했던 58살 조영삼 씨가 사드 배치 반대를 외치며 분신을 시도했습니다.


경찰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조씨는 오늘 오후 4시10분 쯤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 건물 야외 테라스에서 분신을 시도했으며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조 씨는 사드 배치 반대와 "문재인 정부는 성공해야한다"고 외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 씨는 정부승인 없이 1995년 8월 방북한 뒤 독일에 망명신청을 했으며 2013년 귀국해 체포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