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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ㆍ충북ㆍ강원 '우박 폭탄'…돌풍에 강한 비 동반 09-19 18:08


수도권과 강원, 충북, 경북 지역에 강한 비와 함께 2∼3㎝ 크기의 우박이 순식간에 쏟아지면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9일) 경기도와 충북 충주, 강원도 춘천과 경북 안동 등에서 강한 비와 함께 직경 2~3㎝ 크기의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장애인체전이 열리는 충주종합경기장은 우박을 동반한 비로 경기장 일부가 물에 잠겼고, 경북 안동에서는 동전만 한 우박으로 과수에 흠집이 생기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우박으로 추석을 앞둔 수확철 과수 등 농작물 피해가 잇따르자 지방자치단체들은 긴급 피해 조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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