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문재인 허위 비방' 신연희측 "사실관계 인정…혐의 부인" 09-19 17:53


지난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신연희 서울 강남구청장 측이 재판에서 사실관계는 인정했지만 혐의는 부인했습니다.


신 구청장 변호인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준비기일에서 비방 내용이 담긴 카카오톡 메시지 등을 전송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피해자의 대선 출마를 예상하거나 전제로 한 게 아니라 탄핵 심판의 부당함을 강조하기 위한 글"이라며 "의견 표명일 뿐 사실 적시가 아니고 허위성에 대한 인식이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