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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송영무 국방 발언에 "혼선 소지…정부 입장 불변" 09-19 17:17


통일부는 대북 인도적 지원 시기를 늦출 것이라는 송영무 국방장관의 발언에 "혼선의 소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기자들과 만나 "송 장관이 정부의 입장이 바뀐 것처럼 얘기했다면 사실과 다른 것"이라며 남북관계를 고려해 지원 시기를 결정한다는 정부 입장에는 바뀐 게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모레(21일)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를 열고, 유니세프와 세계식량계획의 대북 인도적 사업에 800만 달러를 지원할 지 여부를 결정합니다.


사실상 지원이 확정될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지원 시기는 통일부의 판단을 거쳐 추후 발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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