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닭고기 대기업, 농가에 외상 금지…경비는 분담 09-19 12:39


앞으로 하림, 마니커, 체리부로 등 닭고기 대기업이 일선 농가에 외상거래증을 끊거나 계약에 없는 각종 부담을 요구할 수 없게 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축산계열화 사업분야 불공정 관행 근절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닭고기 대기업은 친환경인증을 받은 농가에 대해 인증비용과 추가 사육경비 등을 부담해야 합니다.


또 각종 불공정행위를 한 닭고기 대기업에는 최고 1년의 영업정지 등 처벌도 강화합니다.


농식품부는 조류인플루엔자, AI 등 방역책임도 농가와 닭고기 대기업이 함께 지도록 법을 개정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