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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면세점 제도 환골탈태…근본적 개선안 마련" 09-19 12:38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환골탈태하는 마음가짐으로 면세점 제도를 전반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총리는 오늘(19일) 오전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열린 면세점 업계 관계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다만 올해 말 특허가 만료되는 롯데면세점 코엑스점의 재심사 일정을 감안해 이달 중 특허심사 제도 개선안을 우선 적용한 뒤, 이와 별도로 근본적인 제도 개선안을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김 부총리는 또 업계 어려움을 감안해 특허수수료 납부를 최장 1년간 유예하거나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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