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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회조사국 "한반도 배치 가능 핵무기는 B61폭탄뿐" 09-19 12:34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미국이 만약 재배치를 결정하더라도 가능한 기종은 B61 계열 투하용 핵폭탄이 유일하다고 미 의회조사국, CRS가 현지시간 18일 밝혔습니다.

CRS는 보고서에서 이 같이 진단하며, 재배치를 위해 폭탄 저장 기반시설 건설과 함께 운용 인력의 인증 및 훈련도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B61은 최대 폭발력이 350킬로톤, 1945년 일본 투하 원폭의 20여배 수준으로,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의 유럽기지에 180기 가량 배치돼있습니다.


CRS는 중국이 전술핵 재배치를 도발행위로 간주할 가능성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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