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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트럼프 풍자' 넘친 에미상 시상식…前 백악관 대변인 깜짝 등장 09-19 11:19


미국 방송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올해 에미상 시상식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풍자와 조롱의 장이 됐습니다.

시상식에는 지난 7월 경질된 숀 스파이서 전 백악관 대변인도 깜짝 출연해 '자학 개그'를 선보여 풍자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했는데요.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출처 : AP>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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