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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 14년 된 '알박기' 주택 결국 철거 09-19 10:39


중국 상하이에서 14년을 버텨오며 관광명소로까지 자리매김한 알박기 건물이 현지시간 18일 결국 철거됐습니다.


반관영 인터넷매체 펑파이에 따르면 상하이 서부 후팅베이루 한중간에 자리 잡은 3층짜리 건물이 14년째 철거에 버텨오다 거주자와 당국간 협상 타결 후 단 90분만에 철거됐습니다.


건물에 거주한 10여 세대가 민원 제기로 맞서자 당국은 우회도로를 건설할 수밖에 없었고, 빈발하는 교통사고가 당국의 골치를 썩였습니다.


상하이에서 가장 멋있는 알박기라는 명성까지 얻은 건물은 사진찍기 명소로도 인기를 끌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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