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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 회장 경찰 출석…회삿돈 유용 혐의 09-19 09:24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회삿돈을 유용한 혐의로 경찰에 출석합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조 회장이 오전 10시에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회장은 지난 2013년 대한항공 인천 영종도 호텔 공사비에서 30억원을 빼돌려 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택 인테리어에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인테리어 업체의 탈세 혐의를 수사하던 중 자금이 빼돌려진 정황을 포착하고 대한항공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조 회장 조사가 끝나는대로 부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에 대한 조사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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