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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화이트리스트'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 소환 09-19 08:41


검찰이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가 관제시위를 지원했다는 일명 '화이트리스트' 의혹 관계자들을 줄소환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어제(18일) 오전 보수성향 단체인 '엄마부대'의 주옥순 대표를 불러 조사 중입니다.


엄마부대는 어버이연합과 함께 촛불집회 반대 시위를 하거나 박 전 대통령 지지 시위를 벌인 단체로, 검찰은 청와대가 전경련을 통해 이들 보수단체를 지원하도록 대기업을 압박한 의혹을 수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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