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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무원 아파트서 투신…평소 "업무 힘들다" 09-19 08:11


어제(18일) 오전 10시쯤 서울 도봉구의 한 아파트에서 서울시 공무원 28살 A씨가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유서를 발견하지는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아파트 14층 계단에서 A씨의 가방이 발견된 점을 바탕으로 A씨가 투신했을 가능성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올 해 초부터 예산 관련 업무를 맡은 A씨가 업무에 어려움을 호소했다는 A씨 어머니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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