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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전국 곳곳서 화재…경기 이천에서는 교통사고 09-19 08:09


[앵커]

어제(18일)전북 익산의 한 아파트와 경기 안양의 음식점에서 불이 나는 등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또 경기 이천에서는 차량 두대가 충돌하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밤 사이 사건사고 소식 최덕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아파트 5층에서 새빨간 불길이 치솟습니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불길을 향해 물을 뿌려봅니다.

어제(18일) 오전 1시35분쯤 전북 익산시 마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아파트 내부 일부가 소실되고 가재도구가 불에 탔습니다.

집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일부 주민이 대피했고 소방서 추산 523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음식점 안에서 검은 연기가 흘러나오고 소방대원들이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어제(18일) 오전 11시쯤 경기도 안양시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 56명이 출동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방기구 등이 불에 타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냄비 속에서 끓던 기름 중 일부가 기화되면서 가스불에 착화되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입니다.

도로 위에 차량 한 대가 전복돼 있고, 곧이어 안에서 여성 한 명이 실려 나옵니다.

어제(18일) 오후 1시 17분쯤 경기 이천시 중리동 도로에서 승용차 두 대가 충돌해 70살 은 모 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이천에서 여주 방향으로 직진하던 차량이 유턴하던 차량과 충돌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은 모 씨 등 4명은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연합뉴스TV 최덕재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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