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KAI 경영비리 정점 의혹' 하성용 전 대표 오늘 검찰 출석 09-19 07:31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경영비리의 정점에 선 것으로 지목돼 온 하성용 전 대표가 오늘(19일) 오전 검찰에 나와 조사를 받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오늘(19일) 하 전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경영비리 전반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 전 대표는 2013년부터 5년동안 KAI 대표로 재직하면서 경영비리에 깊숙이 관여하는 한편 각종 무기 개발사업에서 원가 부풀리기 등으로 수 백억원의 국고를 유용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하 전 대표를 상대로 경영비리 전반에 관해 추궁한 뒤,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