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건립 50년' 서울 세운상가, 재생으로 재탄생 09-18 19:30


서울시가 세운상가 일대를 재생키로 결정하고 추진한 '다시 세운 프로젝트'를 3년6개월 만에 마무리했습니다.


세운상가와 대림상가를 잇는 3층 높이의 공중보행교는 12년 만에 부활하고 옥상에는 전망대와 쉼터 등 시민을 위한 공간이 마련됩니다.


또 상가 측면에 3층 높이의 보행데크를 만들어 청계천 등 주변 방문객이 상가로 유입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대한민국 전자 메카'라는 옛 영광을 되찾기 위해 스타트업 지원 등도 본격화해 지난달부터 17개 팀이 입주를 시작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