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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한에 석유 끊어라" 압박에 중국 "책임 미루지마라" 반격 09-18 17:41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해외판은 "미국은 중국의 북핵 책임론을 선전하는 것이 습관이 됐다"며 "미국 측의 '책임' 압박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날선 논평을 내놓았습니다.


인민일보는 "중국은 미국이 북핵 문제에 있어 책임을 미루려는 속셈에 반대한다. 북핵 문제의 본질은 북미 간의 모순으로 미국은 제재와 압박 그리고 걸핏하면 군사행동으로 대화와 협상의 분위기를 방해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관영 환구시보와 글로벌타임스도 사설을 통해 한반도의 비핵화가 최고 목표라면서 한국ㆍ미국과 북한을 싸잡아 "다른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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