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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문 대통령 유엔 데뷔…한반도 메시지 주목 09-18 16:56

<출연 : 국립외교원 신범철 교수>

연이은 북한의 도발로 한반도 정세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다시 미국 내에서 군사적 옵션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유엔총회가 내일 개막합니다.

이 시간 신범철 국립외교원 교수 모시고 북한의 도발과 국제사회 동향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문재인 대통령이 조금 전 유엔총회 참석차 출국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취임 첫해에 유엔총회에 참석하는 것은 1991년 남북한 유엔 동시가입 이후 처음인데요. 한반도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열리는 유엔 총회,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세요.


<질문 2> 문 대통령,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하고 한미일 정상회담도 예정돼 있죠. 확실한 대북 메시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질문 2-1> 북한 리용호 외무상도 22일 기조연설을 한다고 하죠. 핵실험에 대해 어떤 변명을 할까요. 제재가 가혹하다고 할까요?

<질문 3> 유엔총회를 앞두고 미국에서 외교해법 대신 대북 군사옵션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번 '화염과 분노' 발언에 이어 또다시 강한 어조로 군사행동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 북한이 지난 주에 쏜 미사일의 정체가 화성-12형으로 밝혀졌습니다. 북한은 발사시험이 성공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했는데요. 실전배치가 가까워졌다고 봐야 할까요?

<질문 4-1> 이번 발사는 기존의 거치대 발사와 달리 이동식 차량(TEL)에서 발사한 것이 특징인데요. 이렇게 되면 한미군의 사전포착이 어려워졌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우리로서는 대책이 없는 것인가요?

<질문 5> 김정은이 핵무력 완성이 거의 종착점에 왔다면서 미국이 잡소리 못나오게 하겠다고 호언했습니다. 김정은이 말하는 핵 무력의 종착점이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일까요?

<질문 6> 북한이 안보리 제재를 비웃기라도 하는 듯 미사일 도발을 계속하면서 핵실험과 미사일 자금이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무기 밀수출, 위조지폐, 은행해킹 등이 언론에 거론되고 있는데 사실일까요?

<질문 7> 북한의 다음 수순으로 ICBM급 화성-14형을 정상각도로 발사하거나 SLBM 발사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북한의 향후 도발 시나리오를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지금까지 신범철 국립외교원 교수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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