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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령 117세 자메이카 브라운 할머니 숨져 09-18 10:50


세계 기네스북에 세계 최고령으로 등재된 자메이카의 바이올렛 브라운 할머니가 지난 15일 117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브라운 할머니는 1900년 3월 10일에 태어나 대부분을 사탕수수밭에서 일하면서 보냈으며, 장수의 비결을 노동과 신앙이라고 꼽은바 있습니다.

브라운 할머니가 숨을 거두면서 세계 최고령자 타이틀은 일본 규슈 가고시마 현에 거주하는 다지마 나비 할머니가 차지하게 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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