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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경기지사 장남, 마약 혐의 긴급체포…"투약 인정" 09-18 10:18


남경필 경기도 지사의 장남이 마약 범죄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어젯밤 11시쯤 강남의 한 도로에서 남지사의 아들을 체포해 마약 투약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남씨의 집에서는 필로폰 2g이 발견됐고, 경찰조사에서 한차례 투약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남씨는 군복무 중 후임병을 폭행해 물의를 빚은 바 있습니다.


현재 독일 출장 중인 남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아들이 또다시 죄를 지었다"며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가장 빠른 비행기로 귀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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