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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검사들 10년간 대부분 경징계 '솜방망이' 처벌 09-18 07:51


지난 10년간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된 검사들이 대부분 경징계 이하의 관대한 처분을 받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윤상직 자유한국당 의원과 대검찰청 등에 따르면 2008년부터 올해 7월까지 음주 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검사는 총 21명입니다.


이 중 정직 이상 중징계를 받은 검사는 단 한명이었고, 나머지 19명은 경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1명은 징계전에 스스로 검찰을 떠났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2011년부터 음주운전 징계기준을 상향해서 처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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