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주미 중국대사, 한ㆍ일ㆍ대만 핵무장론 "불가"…"북한 석유금수 안돼" 09-17 18:32


북한의 6차 핵실험과 미사일 도발로 핵 위협이 고조되면서 한국과 일본 등이 전술핵 등 핵무장을 강화해 맞서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중국이 "절대 불가"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추이톈카이 주미 중국대사는 지난 15일 주미 중국대사관에서 열린 건국 68주년 기념행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추이 대사는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중국에 대북 석유 공급 중단 요구를 한 데 대해서도 "중국은 안보리의 대북제재를 모두 이행할 것이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답해 사실상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