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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문가 "북한 발사 미사일, 괌기지 파괴 가능성 10% 이하" 09-17 17:18


북한이 지난 15일 발사한 중거리탄도미사일 화성-12형으로 괌의 미 공군기지를 파괴할 수 있는 가능성은 10% 이하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미국의 물리학자 데이비드 라이트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라이트는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 직후 유도ㆍ제어시스템의 오차 등으로 볼 때 평양에서 약 3천400㎞ 떨어진 괌을 겨냥해도 5~10㎞, 아니면 그 이상 오차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히로시마 원자폭탄의 10배 규모인 150kt 위력의 핵폭탄을 쏘아도 미군기지를 파괴할 가능성은 10% 이하라고 지적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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