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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상행선 혼잡 극심…"오후 5~6시 최고조" 09-17 15:13


[앵커]


고속도로에는 나들이 차량과 추석을 앞두고 벌초에 나섰다 복귀하는 차량으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정체는 오후 5~6시 쯤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보이는데요.

자세한 교통상황 보도국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배삼진 기자.

[기자]


네. 오늘 유독 고속도로에 차량 많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고향에 벌초 등을 다녀오는 차량들로 보이는데요.

경부고속도로는 죽암휴게소부터 지루한 귀경길이 시작됐습니다.

남청주나들목에서 옥산하이패스나들목까지 한 차례 차량 속도가 뚝 떨어진 뒤 다시 북천안나들목에서 신갈분기점까지도 가다서다를 반복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도 지난주 휴일보다 혼잡 구간이 길어졌습니다.

서산휴게소에서 차량 속도 줄어들더니 당진분기점에서 발안나들목까지 45km 가까이 시속 40km 이하로 정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는 초입인 강릉휴게소에서 대관령 나들목까지 혼잡이 나타나고 있고 이후 여주나들목에서 이천나들목 구간에서 차량속도 떨어졌습니다.

서울양양 간 고속도로는 강촌나들목에서 서종나들목 구간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고속도로를 이용하시면 요금소 기준으로 영동고속도로 강릉에서 서울은 3시간 20분, 경부고속도로 부산에서 서울은 4시간 40분, 대전에서는 2시간 35분 정도 걸립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에서 서서울까지는 4시간 40분이면 갈 수 있습니다.

고속도로 상행선 정체는 오후 5시에서 6시 쯤 최고조에 이른 뒤 오후 7시에서 8시 쯤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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