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깊어져가는 가을, 실버문화페스티벌과 함께해요 09-17 13:42


[앵커]

가을이 점점 깊어가고 있습니다.

노년층을 위한 공연과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공원에서 열리고 있다고 해서 뉴스캐스터가 현장에 나가있습니다.

박하윤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어린이 대공원에 나와있습니다.

가을 하늘이 참 맑고 푸릅니다.

마치 파란 물감을 뿌려놓은 것 같이 청명한데요.

오늘 공기도 쾌청해서 나들이 즐기기 딱 좋습니다.

제가 나와있는 이곳 어린이 대공원에서는 실버 문화 페스티벌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아 축제를 즐기고 계신데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실버문화페스티벌은 노년층이 주인공이 되어 공연과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어르신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행복한 노후를 찾길 바란다는 취지인데요.

실버문화광장에서는 스마트폰 사용법이나 실버체조 등 실생활에서 필요한 다채로운 정보를 제공하고요.

'어른이 행복 무대'에서는 어르신들의 열정과 끼가 가득한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옛날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추억의 놀이터, 어르신들이 직접 기념사진을 찍어주는 사진관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되어있습니다.

사회가 빠른 속도로 고령화되면서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어르신들이 느끼는 외로움과 소외감인 것 같습니다.

이곳 어린이 대공원에 오셔서 가을도 만끽하시고 다양한 프로그램도 체험하시면서 어르신들의 마음을 느껴보면 보면 어떨까요?

지금까지 어린이 대공원에서 연합뉴스TV 박하윤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