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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득 전 의원, '뒷돈 의혹' 정정보도 소송 2심도 패소 09-17 12:33


이명박 전 대통령의 형인 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이 자원외교 과정에서 뒷돈을 수수한 의혹을 제기한 언론사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냈지만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졌습니다.


서울고법은 이 전 의원이 "정정보도문을 게재하고 1억 원을 지급하라"며 한겨레신문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및 정정보도 청구 소송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원고 패소로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여러 증거나 언론보도에 관한 법리에 따르면 허위 보도라고 단정하기 어렵고 공익성도 충분히 인정된다고 판결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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