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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8 첫날 20만대 개통…떴다방식 불법보조금까지 09-16 20:00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폰 갤럭시노트8이 시장에 풀린 첫날, 약 20만대가 개통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갤럭시노트8 첫날 개통 물량은 예약 판매된 85만대의 24%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번호이동 수치도 크게 뛰면서 올해 들어 두번째로 많은 3만8천여 건을 기록해 시장의 과열 분위기를 나타냈습니다.


일부에선 법적 상한선을 뛰어넘는 불법 보조금까지 등장해 '떴다방식'으로 영업이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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