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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교육부 "휴업 불법행위…유치원 폐쇄 등 강경 조치" 09-16 18:35


교육부에선 이번 휴업을 명백한 불법 행위로 규정하고 재정지원금 환수와 유치원 폐쇄 등 강경한 조치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는데요.

국공립 유치원을 향후 5년 간 40%까지 확대하겠다는 방침도 내놨죠.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박춘란 / 교육부 차관> "국민 여러분, 이번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측의 집단휴업 행위는 법에서 명시하고 있는 교육과정 준수의 의무를 저버린 명백한 불법행위로, 정부는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할 것이며, 학부모님들의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조치할 것입니다. 집단휴업 참여 유치원에 대하여는 원장 등에게 직접 지원하는 재정지원금 환수 및 정원감축, 모집정지, 유치원 폐쇄 등의 행·재정조치를 시·도 교육청과 함께 적극 추진할 예정이며, 학부모님들께서 기 납부한 원비에 대한 환불조치 또한 이행토록 조치해 나갈 예정입니다. 그 일환으로 현 정부는 국공립 유치원 이용 아동수를 현재 25%에서 2022년까지 40%로 확대하는 등 유아교육 국가책임 강화를 확고히 추진하겠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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