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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영상으로 연예인 비자, 외국 여성 업소 공급 09-16 17:42


가짜 공연 동영상으로 외국인 여성이 연예인 비자를 발급받게 한 뒤 유흥업소 접대부로 공급한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는 연예기획사 대표 49살 A씨 등 7명과 불법 고용 업주 45살 B씨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해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입국시킬 외국 여성과 비슷한 연예인의 공연 영상을 첨부하거나 립싱크 수법을 이용해 2년 간 100여명의 접대부를 입국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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