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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상행선 정체 극심…오후 7~8시 해소 09-16 17:18

[앵커]


나들이를 떠났다가 복귀하는 차량들로 고속도로 상행선이 극심한 혼잡을 빚고 있습니다.

반면 추석 전 벌초에 나선 차량들은 상당수 서울을 빠져나가 하행선 정체는 풀리고 있는데요.

보도국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최지숙 기자.

[기자]


네. 현재 고속도로 상행선 정체가 절정을 이루고 있는데요.

경부고속도로는 동탄분기점에서 신갈분기점 등 28.4km 구간에 차들이 긴 줄을 늘어서 있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는 정체 구간이 늘었는데요.

서평택나들목에서 화성휴게소, 비봉나들목에서 팔곡분기점 등 38.2km에 걸쳐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은 군포나들목에서 안산분기점, 군자분기점에서 서창분기점 등 38.5km 구간이 막히며 정체 구간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하행선은 정체는 거의 해소돼 소강 상태인데요.

남해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7km 정도 혼잡한 상태입니다.

하행선 정체는 6시쯤이면 완전히 해소될 전망이고요.

상행선은 6시에 정체가 최대에 이르렀다가 7~8시쯤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487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한다고 도로공사는 내다봤습니다.

현재 강릉에서 서울까진 3시간 20분, 대구에선 3시간 26분 그리고 부산에선 5시간 10분 정도가 걸립니다.


목포에서 서울은 4시간 40분이면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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