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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변동금리 대출…금리상승 타격 우려 09-16 14:28


은행대출 가운데 변동금리 비중이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예금은행 신규 가계대출 중 시장금리 등에 연동된 변동금리 대출 비중은 61%로 6월보다 1.7%포인트 늘며 지난 1월 이후 최고치였습니다.


반면, 고정금리 대출은 39%에 그쳤습니다.

앞서 2분기에도 변동금리 대출 비중은 68.7%로 2009년 4분기 이후 7년 반만에 최고치였습니다.


정부의 고정금리 대출 유도방침에도 불구하고 변동금리가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면서 향후 금리상승 국면에서 이자 부담이 늘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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