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45m길이의 수묵 진경산수화…윤영경 9번째 개인전 09-15 21:36


윤영경 작가의 9번째 개인전 '와유진경'이 이달 26일까지 서울 종로구 삼청로 금호미술관에서 개최됩니다.


와유진경은 '방 안에서 참된 경치를 유람한다'는 뜻입니다.


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종이 30장을 이어 만든 45m 길이의 장대한 수묵 진경산수화 '강산무진 2017'을 선보입니다.


윤 작가는 2002년 서울 관훈갤러리에서 연 첫 개인전 '그곳에'를 시작으로 독일 베를린과 뮌헨, 폴란드 브로츠와프 등을 오가며 8번의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