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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아베 7번째 전화통화…"대북 실효적 조치 모색" 09-15 21:14


문재인 대통령은 일본 아베 신조 총리와 전화통화를 하고 북한의 연이은 도발에 대한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양 정상은 북한의 태도변화를 끌어내기 위해 단호하고 실효적인 조치를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아베 총리가 '대북 인도지원' 사업의 시기를 고려해달라고 요청한데 대해서는 "정치적 상황과 무관하게 다뤄야할 사안"이라며 사실상 거절했습니다.


다만 문 대통령은 "대북지원은 현물로 이뤄져야 하고 영유아나 임산부 등 필요한 사람들에게 틀림없이 전달돼야 하며 이에 대한 모니터링이 제대로 될 것을 전제로 하는 입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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