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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전 안 부친다…밀가루 1·3분기 매출 급감 09-15 20:34


설과 추석 명절에 직접 전을 부치거나 만두를 빚는 가정이 줄면서 밀가루 시장의 '대목'이 사실상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설 명절이 있던 올해 1분기 밀가루 소매시장 매출액은 97억1천3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0%, 2년 전보다는 27% 줄었습니다.


작년 추석이 있던 3분기 매출도 전년보다 20%가량 감소한 점을 고려하면 올 3분기 매출은 더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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