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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고용 증대 세제로 정규직 1만4천명 늘어 09-15 20:34


정부가 지난 2015년 청년고용증대세제를 도입해 세금 540억원을 깎아준 결과 청년 정규직 근로자가 1만4천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년고용증대세제는 기업이 청년 정규직 근로자를 늘릴 경우 증가인원 1명당 일정 금액을 소득세나 법인세에서 공제해주는 제도입니다.


조세재정연구원에 따르면 중소기업이 7천400여명, 대기업 5천400여명, 중견기업이 1천200여명의 청년 정규직 근로자를 늘리고 세제 혜택을 신청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이들 기업에 대해 법인세로 420억원, 소득세로 120억원 등 총 541억원의 세금을 깎아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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