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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수입 블루베리잼 회수…방사능 세슘 기준초과 09-15 20:32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마트가 수입, 유통한 프랑스산 블루베리 잼 제품에서 방사능 세슘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돼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제품에서는 kg당 138베크렐, 기준치보다 38베크렐 더 많은 세슘이 나왔습니다.


해당 제품은 올해 국내 처음으로 1천8개가 수입됐습니다.


이 가운데 1천5개는 압류됐지만 나머지 3개는 시중에 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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