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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납세는 국민의 의무…세무조사도 받겠다" 09-15 20:0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납세는 국민의 의무이며 건강한 세무조사는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주 총무는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이 과세 2년 유예를 요구하며 세무사찰 가능성을 제기한 것에 대해 "일부 큰 교회를 유지하는 사람들의 입장이지 대다수 기독교도의 생각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김 총무는 "종교와 종교기관 종사자는 구분해야 한다. 종교인이 세금을 내는 것은 국민의 의무로서 당연한데 정부가 직무유기를 했다"며 "기타소득이 아닌 근로소득으로 과세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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