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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전 총장 '국정원 블랙리스트' 피해자 무료변론 09-15 20:03

채동욱 전 검찰총장이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이 주도한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로 피해를 본 예술계 인사들을 위해 무료 변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블랙리스트에 오른 것으로 알려진 배우 문성근 씨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근혜 정권 초기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를 지휘하다 상부와 마찰을 빚은 뒤 혼외자 의혹으로 사퇴한 채 전 총장은 최근 변호사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문 씨는 "민변의 김용민 변호사와 참여연대도 소송에 함께할 예정"이라며 "현재까지 문화예술인 5명 가량이 참여 의사를 밝혀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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