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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MB국정원 블랙리스트' 피해자 무료변론 09-15 19:16


채동욱 전 검찰총장이 이른바 'MB 국정원 문화계 블랙리스트 피해자'들을 위해 무료 변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채 전 총장은 박근혜 정권 초기에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를 지휘하다 상부와 마찰을 빚은 뒤 불거진 혼외자 의혹으로 사퇴했는데요.

지난달 말 법무법인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변호사 활동을 시작한바 있습니다.

한편 블랙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문화예술계 인사는 현재까지 82명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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