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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잘 못 따라와"…체고 여학생, 후배 여중생 때려 09-15 10:58


체육중학교에 다니는 여학생이 체육 고등학교에 다니는 선배에게 맞아 다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대전의 한 체육고등학교에 다니는 A양은 해당 학교의 학교폭력위원회 결과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운동을 잘 따라오지 못한다"는 이유로 주변 체육 중학교에 다니는 후배 B양의 뺨을 때리고 발로 찼습니다.

또 A양은 2.5㎏ 바벨과 투포환으로 B양의 어깨와 머리를 각각 찍고, 욕설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A양 가족은 학생에게 운동을 가르치는 과정에서 일어난 것이라고 해명하며 학교에 재심을 청구한 상태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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