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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담했다는 이유로…10대 3명이 여고생 집단폭행 09-15 10:36


10대 여학생 3명이 자신을 험담했다는 이유로 여고생을 집단 폭행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전 중부경찰서는 공동폭행 혐의로 18살 A양 등 10대 여학생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양 등은 지난 7월 17일 오후 7시쯤 대전 중구 한 지하주차장에서 자신들에 대해 나쁜 말을 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여고생 17살 B양을 무릎 꿇린 채 얼굴 등을 주먹과 발로 수십여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A양 등 3명 중 2명은 학교 밖 청소년으로 알려졌고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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