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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미군 "북 미사일, 일 북쪽 비행해 태평양 떨어져…괌에 위협 안돼" 09-15 10:16


<출연 :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북한이 오늘 오전 평양 순안 일대에서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NSC 전체회의를 직접 주재해 북한 미사일 발사에 대응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모시고 관련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지난달 29일 평양 순안 일대에서 IRBM 화성 12형을 쏜 지 17일 만인데, 이번 도발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2> 최대고도 770여 km, 비행거리는 약 3700여 km였다고 합참이 발표했는데 최고고도와 비행거리 등으로 미뤄 볼 때 이번 미사일이 RBM인 '화성-12형'일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까?

<질문 3> '화성-12형'이라든지, '북극성-3형' 같은 신형 미사일 발사하지 않을 까 예측했었는데요. 신형 미사일을 또 개발해서 추가 도발을 할 가능성은 어떻게 되나요?

<질문 4> 최근에 미국 수뇌부에서 북한 도발 억제의 모든 자산을 한반도에 제공할 것이라는 의지까지 내비쳤는데요. 이런 가운데 북한이 도발한 의도는 무엇일까요?

<질문 5> 문재인 정부 들어 북한의 도발은 이번이 11번입니다. 이 가운데 미사일 발사는 10차례, 핵실험은 1차례였는데 문 대통령 오전 8시부터 NSC 전체 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있어요?

<질문 6> 정부가 어제 인도적 식량지원 가능성을 언급한 다음날 추가 도발이 이루어진 것인데요. 어렵게 되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와 함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뉴스09]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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