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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ㆍ18 행방불명자 암매장 추정지 발굴 재추진 09-15 07:24


5·18 민주화운동 당시 행방불명자들이 암매장된 것으로 의심되는 곳들에 대한 발굴작업이 재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래 5·18 기념재단 상임이사는 "당시 군이 시민들을 암매장하는 모습을 목격했거나 장소를 알고 있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며 "제보를 확인해 올해 안에 4차 발굴작업 착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념재단은 광주 동구 너릿재 제2수원지 상류 등 제보받은 곳들 중 이전에 확인하지 못한 2곳을 중심으로 조사할 계획입니다.


행방불명자들을 찾기 위한 발굴작업은 2002~2009년 3차례에 걸쳐 이뤄졌지만 지금까지 별다른 흔적을 찾지 못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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