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검찰, 우원식 원내대표 측근 '후보 매수 의혹' 내사 09-15 07:21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의 측근이 2012년 19대 총선 때 지역구인 노원을의 다른 후보를 매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이 내사 중입니다.


서울북부지검은 우 원내대표 보좌관의 부친 서 모 씨와 당시 출마하려다 포기한 조 모 씨 등을 불러 정치자금법 위반 여부를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서 씨가 돈을 건넸다고 검찰에 자수하면서 내사에 착수했으며, 서 씨는 총선이 끝난 뒤 수차례에 걸쳐 조 씨에게 돈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 원내대표는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며 마치 자신이 관련있는 것처럼 보도된 것에 의아하고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