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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기사, 남의 가게 앞 차 세워"…'30cm 음주운전' 유죄 09-14 13:14


대리운전 기사가 남의 가게 앞에 주차한 탓에 술취한 상태로 30cm를 운전한 남성이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음주운전 혐의로 약식기소된 화물차 운전사 40대 A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대리운전 기사가 남의 가게 문 앞에 차량을 주차하자 다음날 가게 손님들이 겪을 불편을 우려해 술 마신 상태로 다시 주차하던 중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직접 운전했어야만 할 만큼 긴급하거나 곤란한 상황이 아니었다며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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