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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기사가 대낮 음주운전" 술냄새 맡은 승객이 신고 09-14 13:08


시내버스 기사가 대낮에 술에 취한 상태에서 서울 한복판을 운전하다가 술 냄새를 맡은 승객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시내버스 기사 이모 씨는 지난 5일 오후 차고지인 강동구에서 동대문구 답십리동까지 40여 분간 음주 운전을 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적발 당시 버스에는 승객 10여 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는 해당 버스 업체에 대한 행정처분을 검토 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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